커리큘럼이 몹시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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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이 몹시 흥미로워요!


나보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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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찌가 한글보다 영어에 먼저 관심을 갖는다.

요거요거 쭈욱 초딩때까지 연결시켜보고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샘솟는데?!


검색하고 검색하다보니 눈에띄는 온라인 테솔과정

직장맘인 내가,, 과정수료가 과연 가능할까?

너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면 어쩌지?

고민만 하다 끝나면 너무 아쉬울것 같고 커리큘럼이 몹시 흥미로워 일단 문의를 투척했다!


테솔컬리지 김경이 선생님께서 직접 연락주셔서 시작도 전부터 함께 고민해주시는데 감동 감동!


첫찌는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동네 영어학원을 통해 파닉스를 배우고 있는 상황

퇴근 후 피곤하다는 핑계로 진도가 어떠한지 가르치는 방식이 어떠한지 자세히 들여도 보진 못했지만

학원을 가는 시간을 제외하곤 영어에 도무지 관심이 없어보인다.

보낸지 2개월이 되지 않았던 시기,, 2개월이라도 사실 영어를 아예 접한적이 없지 않았는데 알파벳마저 헷갈려한다니.. 뭐가 문제지?


YL TESOL을 접하고 강의를 듣고 아이들에게 파닉스를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알고나니, 어떤부분이 어떻게 잘못된건지 뭐가 문제였는지 알것 같다!


지금 첫찌도 다른 학원으로 옮겼고(TESOL을 접한 엄마가 보기에도 흡족한 커리큘럼과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영어로 문장을 쓰고, 도로에 보이는 간판을 읽어보려 관심도 갖는다.


무작정 남들이 하니까 불안한마음에 보내기 시작했던 영어학원이었는데, 다만 돈주면서 위로만 받을 뻔 했는데,

엄마가 직접 가르치지 않더라도 전문적인 티칭방법을 배우고 나니 일단, 영어 학원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돈이 돈 값 하는 느낌)


둘찌는 지금 갖고있는 관심과 흥미가 앞으로 배울 영어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길을 잘~ 닦아봐야겠다.

테솔컬리지의 YL TESOL! 혹시 또 이길로 인생2막을 열수 있을지 모르니 마지막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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