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영어강사] 한 회 한 회 너무나도 값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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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영어강사] 한 회 한 회 너무나도 값진 수업!


관리자 102

[1부터 100까지 다 좋았던 수업!]

 

 

- YL TESOL 12월반 김○○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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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6-7살 아이들과 영어놀이학원에서

약 6개월 부대끼며(?) 열심히 배우고깨지고성장하고 있는 27살입니다.

 

우연찮은 기회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 데,

유아 영어 교육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욕심이 있었는 데,

이쪽 분야로 일하고 계시는 외숙모의 소개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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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업을 들었을 땐 뒷통수를 한 대 맞은 느낌..?

충격적이지만 너무나도 좋은 자극이었습니다.

 

 

전 수업 한 회 한 회가 너무 값졌었습니다.

다양한 교수법을 접할 수 있었던 부분이 굉장히 좋았어요.

 

전 아무래도 경력도 너무 짧고,

백지 상태여서 교수법이라는 개념조차 거의 없었으니까요...

 

항상 배운 내용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 아이들에게 맞는 것혹은 더 좋게 발전시킬 수 있는 법을 배우며

정말 많이 수업이 늘었습니다!

아이들이 증명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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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1부터 100까지 다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은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났습니다.

사람이 곧 재산이라고 수업 외적인 부분에서도 좋은 사람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훌쩍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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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일과 병행하다보니 스스로 아쉬운 점이 너무 많습니다...

차라리 학생 일 때 알았더라면...싶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현장에서 수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이론실기 모두

뼛 속 깊이 박히는 것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

 

벌써 마무리가 되고 끝이 보이니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여유가 되면 재수강하러 올 날이 있지 않을까요?

 

다들 고생 많으셨고너무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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